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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역사(국내 .각지역.)

뉴욕주 . New York.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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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 New York.


뉴욕만은 1524년 이탈리아의 G.베라차노가 대서양 항행 중에 발견했다. 

1609년 영국의 탐험가 H.허드슨이 뉴욕만에 도달하여 맨해튼섬을 탐험하고, 뒤이어 네덜란드인이 이 섬의 남단부에 이주하였다. 


1626년 네덜란드 신대륙 식민지의 초대 총독 F.미누이트가 원주민인 인디언으로부터 맨해튼섬을 매입하여 뉴암스테르담이라 명명하였으며 1653년 2월 이곳의 인구는 약 800명에 달하였다. 

1664년 9월 8일 영국함대가 뉴암스테르담을 강제 점령하여, 영국의 왕제() 요크공()의 이름을 따서 뉴욕이라고 개칭하였으며, 1665년 뉴욕의 초대 총독에 니콜스가 임명되었다. 


1667년 영국과 네덜란드 사이에 남()아메리카 수리남과의 교환이 실현되어 뉴욕 일대는 영국령이 되었으며, 그 후 인구가 늘어나 항만도시로 번영하였다. 

1686년 시의 헌장이 제정되었고, 1693년 신문이 발행되었다.

1700년 시청이 건립되어 본격적인 발전기를 맞게 되었으나, 독립전쟁 당시에는 격전지였다. 


1783년 독립군에 의하여 재탈환되었으며, 1789년 워싱턴이 초대 대통령 취임선서를 이곳에서 하였다. 

1790년 인구는 3만 3,131명이었으며, 이 해까지 미국의 수도였다. 

19세기의 100년 동안은 시역의 확대가 계속되었고, 

1898년 현재의 시역이 확정되었다. 


1850년 69만 7,000명이었던 인구가 1900년에는 343만 7,000명으로 증가되었고, 

1920년에는 745만 5,000명에 이르렀다. 

20세기에 들어와서는 시역 밖에 많은 위성도시가 생겨 현재는 대도시역 전체에 1,000만이 넘는 대인구가 집중한 세계적인 거대도시로 변하였다. 

보스턴에서 워싱턴에 이르는, 인구 4,000만이나 되는 미국 메갈로폴리스의 압도적인 중심이 되고 있다.


뉴욕 주(State of New York, /nuːˈjɔrk/ )는 미국 북동부에 자리한 이다. 

중대서양주(the Mid-Atlantic, 中大西洋州)의 하나이기도 하다. 

인구는 미국에서 네 번째로 많으며 그 대부분이 남동쪽 끝에 자리한 뉴욕과 그 인근에 몰려 있다. 

뉴욕 주는 뉴저지 주·펜실베이니아 주와는 남쪽으로, 코네티컷 주·매사추세츠 주·버몬트 주와는 동쪽으로 경계를 이룬다. 


롱아일랜드 섬의 동쪽으로는 로드아일랜드 주와 해양 경계를 이룬다. 

북쪽으로는 캐나다의 퀘벡 주·온타리오 주와 국경을 이룬다. 

뉴욕 주는 보통 뉴욕과 구별하기 위하여 뉴욕 주(New York State)로 지칭된다.


뉴욕은 뉴욕 주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인데 미국의 이주 역사에서 관문 역할을 했고, 재정·문화·교통·제조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뉴욕"이라는 명칭은 17세기, 영국 요크의 공작이었던 제임스 스튜어트, 훗날의 잉글랜드의 제임스 2세에서 따온 것이다.


미국 북동부의 주. [옛 이름]뉴네덜랜드 New Netherland. 주도 올버니. 넓이 12만 8394km2. 인구 1819만 7000명. 북쪽으로는 캐나다와 접경하고 남동쪽은 대서양에 면해 있음.


뉴욕시를 축으로 상공업 · 경제 · 무역 · 교육 · 문화의 중심지로 최대의 공업 주. 의류 · 인쇄 · 출판 · 방적 · 제지업을 비롯하여 제철 · 화학 · 보석 · 귀금속 등 각종 공업이 성하며 롱아일랜드 섬 등 근교에 농업과 목축 · 낙농업이 발달. 컬럼비아 대학을 비롯해서 교육의 중심지. 속칭 ‘엠파이어 스테이트’.

뉴욕 남동부 상공업 · 항만도시. 허드슨 강 어귀, 뉴욕만에 면함. 인구 731만 2000명. 이 나라의 상공업 · 무역 · 금융 · 교통 · 문화의 중심지. 미국 최대 도시이자 최대 항구도시이며 금융 · 상업의 도시. 섬유 · 의류 · 피혁 · 제지 · 식품가공 · 화학약품 · 전기기구 등 많은 종류의 공업이 주산업을 이루고 브루클린구 · 퀸스구를 중심으로 발달. 1626년 네덜란드의 서인도회사가 값싼 장신구를 24달러어치를 원주민에게 주고 사들여 도시를 건설하면서 이름을 뉴암스테르담이라 했고 1664년 영국령이 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 맨해튼 · 브루클린 · 브롱크스 · 퀸스 · 스태턴의 5구로 나뉨.


New York City와 Long Island.

뉴욕시라는 것은 곧 맨해튼을 의미하는 줄 알았다. 뉴욕시는 총 5개로 구성되어 있다. 맨해튼(Manhattan), 브루클린(Brooklyn), 퀸스(Queens), 브롱스(Bronx), 스테이튼아일랜드(Staten Island)가 바로 그것이다. 

맨해턴의 동쪽에는 East River가 있고 서쪽에는 그 유명한 Hudson River 가 있다. 

5개 구역의 위치를 보자면, 가장 위에 브롱스가 있고 그 아래에 맨해튼, 맨해튼 오른쪽에 교포들이 많이 산다는 퀸스가 있고, 퀸스와 맨해튼 아래쪽에 브루클린이 있으며, 브루클린 왼쪽에 Staten Island가 있다. 

그 유명한 롱아일랜드는 뉴욕시는 아니며 뉴욕시 동쪽에 동서방향으로 길고도 크게 뻗어 있다. 물론 섬은 섬이다.

맨해튼이 뉴욕시에서도 가장 중심임은 더 말할 나위조차 없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맨해턴 내부에는 동서방향길(Street)와 남북방향길(Avenue)이 마치 바둑판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그 유명한 Central Park는 한 복판보다 조금 위쪽에 위치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Central Park역시 남북방향으로 직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다. 

Central Park의 동쪽변을 따라 뻗은 길이 5번가 (Fifth Avenue)이며, 서쪽변을 따라 뻗은 길이 Central Park West인데, 8번가(Eighth Avenue)와 직선으로 연결되므로 차라리 8번가로 이해하는 것이 편할 것 같다. 


맨해튼(Manhattan)은 미국 뉴욕 주 뉴욕의 자치구 중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자치구로, 허드슨 강에 있는 섬을 포함하여 본토의 몇 블록을 포함하는 지역을 가리킨다. 


대통령 선거 결과[86]
연도민주당공화당
200885.7% 572,12613.5% 89,906
200482.1% 526,76516.7% 107,405
200079.8% 449,30014.2% 79,921
199680.0% 394,13113.8% 67,839
199278.2% 416,14215.9% 84,501
198876.1% 385,67522.9% 115,927
198472.1% 379,52127.4% 144,281
198062.4% 275,74226.2% 115,911
197673.2% 337,43825.5% 117,702
197266.2% 354,32633.4% 178,515
196870.0% 370,80625.6% 135,458
196480.5% 503,84819.2% 120,125
196065.3% 414,90234.2% 217,271
195655.74% 377,85644.26% 300,004
195258.47% 446,72739.30% 300,284
194852.20% 380,31033.18% 241,752

민주당은 대부분 공공 사무실을 보유하고 있다. 

공화당은 맨해튼의 지구 중 어퍼 이스트 사이드와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정도에서만 20% 이상의 비율을 보이며, 전체에서는 약 12% 밖에 등록되어 있어, 자치구에서는 소수이다. 

나머지 66.1%는 민주당이며, 21.9%는 무소속이다.

맨해튼은 4개의 의회 지구로 나뉘며, 모두 민주당원이 들어서 있다.

1920년 공화당인 워런 G. 하딩은 맨해튼에서 59.22%의 지지율을 보인 것을 끝으로,1924년 대통령 선거 이후로는 한번도 공화당이 민주당의 지지율을 넘은 적이 없다. 2004년 선거에서


맨해튼은 뉴욕 주의 뉴욕 군(New York County)과 동일한 영토를 가지고 있으며, 맨해튼 섬(Manhattan Island)을 비롯해 루스벨트 섬랜들스아일랜드워즈 섬거버너스 섬리버티 섬밀 록엘리스 섬 등을 포함하고 있다. 


브롱크스와 밀접해있는 지역인 마블힐 역시 맨해튼의 일부이다.

뉴욕 군은 미국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군이며, 세계에서도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이다. 

2010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인구는 1,585,874

명이다. 


미국의 군 중 가장 부유한 군으로, 2005년 기준으로 1인당 소득은 100,000달러를 넘었다.

맨해튼은 뉴욕의 자치구 중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면적으로는 제일 작다.

맨해튼은 미국에서 상업적, 재정적, 문화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다.

로어맨해튼에는 뉴욕 증권거래소와 NASDAQ이 있는 월 스트리트가 있다. 


뉴스, 잡지, 책과 같은 여러 대중 매체의 출판업자들뿐만 아니라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주요한 라디오, 텔레비전, 통신 회사들이 이곳에 기반을 두고 있다.


맨해튼에는 유명한 랜드마크, 관광지, 박물관, 대학교가 많다.  

유엔 본부가 있는 곳이다. 

맨해튼은 뉴욕과 뉴욕 대도시권의 중심지이며,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활동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뉴욕의 다른 자치구인 브루클린과 퀸스 지역 주민들은 맨해튼에 여행 가는 것을 종종 "도시로 간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아래위로 길게 뻗은 Central Park의 중간정도의 위치에 2개의 유명한 박물관이 있는데, Museum of Natural History는 Central Park West (8번가??)에 있고 Metropolitan Museum of Arts는 5번가에 있다. 

할렘가는 Central Park의 위쪽에 위치하며, Central Park의 북서쪽, 할렘가의 남서쪽에 콜롬비아 대학교가 있다.

Central Park의 남쪽 몇 블럭 밑에 록펠러센터(5th Avenue & 49th Street)가 있고 그보다 약간 왼쪽 아래에 Time Square(8th Avenue & 42th Street)가 있다. 

조금 더 내려오면 영화속의 킹콩이 올라갔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5th Avenue & 34th Street. 높이 381m 총 102층으로서 1931년 완공)이 있고, 조금 더 내려오면 4th Street와 5th Avenue가 만나는 지점 정도에 워싱턴 스퀘어, 그리니치빌리지 및 미국최대의 사립대학이라는 뉴욕대가 있다.

맨해턴의 남북방향으로 뻗은 길을 Avenue로 명명하면서도 8번가가 Central Park와 만나는 지점부터는 8th Avenue라 하지 않고 Central Park West라 하는지는 모르겠다. 

동쪽변의 5번가는 Central Park를 만난 이후에도 계속 5번가로 명명되어 있는데도 말이다.

1898년 합병 이후, 맨해튼은 뉴욕 헌장에 의해 권한이 강력한 구장, 의회의 시스템을 취하고 있다. 

맨해튼 정부의 권한은 다른 많은 미국 도시보다 집중하고 있다.

중앙 정부는 공교육, 교정 시설, 도서관, 치안, 복지 시설, 보건, 수도, 복지 서비스 등의 권한을 가진다.

1898년, 각 지역의 균형을 위해 각 자치구마다 한명씩 구장(區長)을 뽑게 되었다. 

각 구장은 각 자치구에 대한 강력한 권한을 가진다. 

1989년, 미국 대법원은 각 자치구는 인구와는 상관 없이 동등한 대의권을 가져야 한다고 하였다.


맨해튼이라는 이름은 헨리 허드슨의 Halve Maen 호의 선원 로버트 주엣의 신분증에 적혀있던 Manna-hata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

1610년 지도에는 허드슨 강의 옛 이름인 모리셔스 강 서쪽과 동쪽 지역을 각각 Manna와 Hata로 묘사하고 있다. 

맨해튼이라는 단어는 레나페어로 "많은 언덕의 섬"이라는 뜻으로 번역된다.

뉴욕 군은 아칸소 군하와이 군아이다호 군아이오와 군오클라호마 군유타 군처럼 주의 이름과 동일한 명칭이다.


1990년부터 구장의 권한이 크게 축소되고, 시 의회, 뉴욕 주정부에 대한 옹호 역할을 하고 있다. 

맨해튼 구장인 민주당의 스콧 스트링거는 2005년 선출되었다.


민주당의 크리스 밴스는 2010년부터 뉴욕 군 지방 검사를 맡고 있다.

맨해튼 시의회에는 10명의 일원이 있으며, 5개의 자치구 중 세 번째로 규모가 크다. 

지역 커뮤니티 보드에 의해 12개의 관리 구역이 있으며, 커뮤니티 보드는 맨해튼에 사는 사람들의 불만을 들어주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맨해튼은 유엔 본부가 있는 곳으로, 세계 최대의 외교 중심지이다. 

맨해튼에는 일반 영사관 및 명예 영사관을 포함한 영사관이 105개 있다. 

뉴욕 시청이 있으며, 맨해튼 지자체 빌딩도 위치하고 있다. 맨해튼 지자체 빌딩은 1916년에 완성되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정부 건물 중 하나이다.

미국 우편 공사는 맨해튼을 주소에 New York, NY 또는 Manhattan, NY라고 표기한다


조금 더 아래의 Huston Street의 남쪽 지역에 소호(SoHo)가 있는데, SoHo는 South of Houston의 약자라 한다. 

이 곳은 예술 및 패션의 거리이다. 소호지역보다 약간 아래의 동쪽 지역에 차이나타운 이 있고, 그보다 더 아래지역은 맨해튼 최남단의 금융구역으로서 뉴욕증권거래소가 있고 9.11테러로 무너진 세계 무역센타를 비롯한 초고층 빌딩이 밀집해 있다.  

금융구역의 동쪽 부분, 즉 브룩클린다리가 보이는 바닷가에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Seaport 가 자리잡고 있다.

아래는 맨해튼을 비롯하여 뉴욕시 일원에서 내가 다녀 본 지역에 대한 간단한 소개이다. 

차를 몰고 맨해턴에 가지 말라는 말을 들었는데, 물론 이것은 지독한 교통체증 및 주차장소 때문이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관광을 할 때는 지하철을 타는 것도 무지 불편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맨해턴에 여러 번 들어가면서 항상 차를 몰고 들어갔다. 

평일이 아닌 주말, 특히 일요일에는 차를 몰고 들어가도 별로 체증이 없으며, 차를 세우기 힘들었던 차이나타운, 소호, 타임광장, 할렘, 그리니치빌리지, 브로드웨이,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등의 지역은 그냥 지나가면서 길가에 차를 잠시 세우고 구경만 하곤 했다.


Museum of Natural History & Metropolitan Museum of Arts.

뉴욕에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을 꼽으라면 바로 이것 두 개가 아닌가 한다. 

자연사박물관(Museum of Natural History)의 경우 워싱턴에 있는 스미소니언박물관(10여개의 개별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는 바, 그 중에서도 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보다 규모나 시설면에서 한 수 위였다. 

(Metropolitan Museum of Arts)의 경우 보스턴 미술관(Museum of Fine Arts), 파리의 루블, 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와 함께 세계 4대 미술관으로 분류되며, 나의 경험으로는 보스톤 미술관보다 한 수 위라고 할 것이다.

박물관 위치는 위에 설명하였으며, 뉴욕메트박물관 의 경우 5th Avenue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오다가 오른쪽에 있는 박물관 건물을 지나자마자 오른쪽으로 주차장입구가 보여서 차를 거기에 세웠다. 

세우는 시간별로 주차요금이 달랐는데, (2000.11월의 경우) 하루 최고 23불 정도를 넘지 않게 되어 있었다. 

난 5-6시간 정도 주차하고 21불 가량 지불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센트럴파크에 붙어 있다보니, 이 곳에 차를 세우고 센트럴 파크를 둘러 보는 것도 좋다.

자연사박물관의 주차장은 Central Park West상에 있지 않고 81st Street 또는 82nd Street에 있었다. 

2001.7월말에 갔었는데, 대훈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우리 부부 및 대훈이의 총 입장료 보다 조금 더 많은 40여불의 금액을 주차비로 지급했던 기억이 난다. 

만 4살정도 이상의 아이를 데리고 있는 부모라면 필히 가보아야 할 장소가 아닌가 싶다. 

한편 박물관의 관람실은 총 4개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장 위층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구경하는 것이 좋다. 

소위 가장 핵심부분인 공룡뼈 등이 4층에 전시되어 있는데, 1층부터 올라가면서 구경하다보면 진이 빠져서 다 못보게 된다.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전부를 관람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일단 4층부터 구경하고 그 다음에 3층을 보고, 그리고 힘이 남으면 다른 곳을 돌아다니는 것이 좋다.


세계무역 센터 World Trade Center.

2001.7.29에 대훈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모시고 5명이 함께 갔었는데, 그로부터 40여일 후에 테러로 무너지는 것을 TV화면에서 보니 정말 느낌이 남달랐던 것 같다. 

허드슨강 건너편의 뉴저지지역 강가에 있는 Exchange Place에 차를 세워놓고 바다(강?) 밑으로 뚫린 지하철을 타고 무역센터역에 내렸었다. 

Exchange Place의 바로 다음 역이 무역센터 역이었고, 무역센터 앞 광장을 돌아본 후 South Tower의 전망대(107층) 및 옥상(109층)에 올라가서 맨해턴 을 내려다 보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Central Park.

맨해튼의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서로 약 800m, 남북으로 약 4㎞의 크기에 달한다.  

곳곳에 산책로가 있고 호수도 있는데,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는 사실 너무 힘들고 주차장소도 마땅치 않으며, 굳이 그 지역을 전부 걸어다니면 구경할 필요도 없다. 

빌딩숲속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다는 것에 깜짝 놀라기 쉽다.

다행히 코인을 넣고 세우는 도로변 주차장소중 빈 곳이 있어서 거기에 세운 후 그 부근을 구경하고,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갔을 때에 차는 박물관 안에 그대로 두고 걸어나와서 그 부근을 구경했었다.


자유의 여신상 Statue of Liberty.

뉴욕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자유의 여신상이 아닌가 한다. 

맨해튼 최남단의 허드슨강 건너편 뉴저지쪽에 Liberty State Park가 있고 이 곳에서 유람선을 타면 바로 옆의 Ellis Island에 잠시 섰다가 다시 출발하는데 그 다음은 Liberty Island에 선다. 

Liberty State Park선착장 - Ellis Island - Liberty Island - 선착장을 순환하는 유람선이 운행하며, 중간에 Ellis Island에 내려서 한참동안 구경한 후 다음 배를 타고 Liberty Island에 가서 다시 한참동안 구경하고 그 다음 배를 타고 선착장으로 돌아와도 된다.

Liberty Island 에 내려 섬을 한바퀴 돌면서 자유의 여신상을 360도 각도에서 올려다 보아도 좋고, 또 자유의 여신상 내부에 있는 엘리베이터 및 계단으로 여신상의 가장 윗부분인 왕관까지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붐빈다고 한다. 

아침 11시경에 줄을 서서 구경을 마친 후 다시 내려오니 4시가 넘었다는 말도 들었다. Liberty State Park에서 선착장 반대편에 Caven Point 라는 곳이 있는데, 이 곳에서 바다(강?) 한가운데에 떠 있는 Liberty Island 및 자유의 여신상 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 물론 섬에 들어가보는 것이 더 좋다.


롱아일랜드.

2000.11월에 롱아일랜드에 갔었는데, 동쪽으로 길게 뻗은 정말 큰 섬이다. 

내가 가본 곳은 섬 중간정도 지점에 있는 Heckscher State Park 및 그 바로 옆의 Bayard Cutting Arboretum 이었다. 

Bayard Cutting Arboretum에는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배어 있었고 인근의 Connetquot Avenue 의 노란 은행나무들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가늘고 길게 뻗은 섬 (롱아일랜드 남쪽에 롱아일랜드와 동일한 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는데 이름은 모르며 바다 위에 놓인 다리를 통하여 들어갈 수 있다)은 지극히 환상적 이었다. 

섬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Ocean Parkway나 끝없이 이어지는 백사장 은 내가 본 가장 멋있는 해안이었다.


Seaport.

맨해턴 남쪽지역에서도 동쪽 변에 있는 항구이다. Brooklyn Bridge 와 Manhattan Bridge의 멋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이 곳에서도 유람선이 출발한다. 

휴일에 가면 유료든 무료든 주차장소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은 것 같다.


Fort Lee의 Broad Avenue 또는 Grand Avenue.

조지워싱턴 다리를 건너서 뉴저지로 건너가면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포트리가 나오는데, 바로 옆의 Broad Avenue (또는 Grand Avenue. 어느 게 맞는지 헷갈리고 있음)에는 길 양쪽에 한국가게들이 죽 늘어서 있다. 

뉴욕내 가장 대표적인 한인거주지역인 퀸스는 차를 타고 지나가기만 했으나, 이 곳은 여러 차례 식사를 하러 들렀었는데, 뉴욕의 한국음식이 서울의 음식보다 더 맛있다는 말이 결코 허명이 아님을 실감하였던 곳이다.


브롱스동물원 & Botanical Garden.

Bronx River Parkway의 Exit 6, 7 및 8의 위치에 소재한다. 

브롱스동물원 에만 가보았는데, 가을 단풍철에 더더욱 멋있는 광경을 연출하며, 항상 우리 속에 갇혀 있는 동물들만 구경하다가 마치 야생상태에 풀어놓은 것 같은 우리 속을 거니는 동물들이 너무나 행복해 보였다. 

바로 붙어 있는 Botanical Garden도 멋있다고 하나 가보지는 않았다.


19세기 성장.

재무장관 알렉산더 해밀턴의 정책으로 뉴욕은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하였다. 

1819년에 이리 운하가 개통되어, 대서양의 항구와 북아메리카 내륙의 광대한 농업 시장이 연결되었다.


1854년 태머니 홀의 정치인 페르난도 우드가 선출되면서 아일랜드계 이민자들의 영향력이 커졌다. 

태머니 홀은 수년간 정치계를 장악했다. 

센트럴 파크도 1857년 개장되었으며, 미국의 도시 중 최초로 경관 디자인된 공원이 되었다.


미국 독립 전쟁 동안, 미국 남부 지역에서 크게 상업적으로 발전하였다. 

독일계와 아일랜드계를 포함한 이민자들이 많아졌다.

미국 남북 전쟁 때의 징병제에 대한 불만으로, 1863년 뉴욕 징병거부 폭동이 발생했다. 이것은 미국 역사에서 최악의 폭동의 하나가 되었다.


남북 전쟁 이후 이민자들이 급격히 늘었다. 맨해튼은 미국에서 새롭고 더 좋은 삶을 추구하는 수백만명의 첫 번째 장소가 되었으며, 1886년 자유의 여신상을 프랑스에게 선물받았다.

이민자들이 많아지자, 사회적으로 변동이 오기 시작하였다. 

저임금 노동자가 가득한 나라에서, 맨해튼은 혁명의 온상, 생디칼리즘노동조합의 도시가 되었다.


1883년, 이스트 강을 가로지르는 브루클린 교가 개통되었다. 1874년, 브롱크스 군의 서쪽 지역이 뉴욕 군에 합병되었고, 1895년 현재의 브롱크스 군의 나머지 지역이 합병되었다.

맨해튼과 브롱크스 군은 여전히 같은 군이였으나, 1914년 브롱크스 군은 다시 분리가 되어 현재의 경계가 되었다.


뉴욕 지하철이 1904년 개통되었다. 

1920년대에 들어서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대이동으로 남부에서 온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맨해튼으로 많이 유입되었다. 


1916년까지 맨해튼에 사는 아프리카계 사람은 북아메리카에서 최다가 되었다. 

금주법 시대에는 할렘 르네상스가 번성하고, 급격한 경제 성장에 따라 초고층 빌딩이 지어지기 시작하여 도시의 풍경은 크게 바뀌었다. 

1925년, 뉴욕은 런던을 제치고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되었다.


1911년 3월 25일 ,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발생한 트라이앵글 셔츠웨이스트 공장 화재로 인해, 146명의 노동자가 사망하였다. 

이 결과, 소방서와 공장의 안전 기준이 대폭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하였다.


대공황 시대에는 피오렐로 라가디아가 시장으로 선출되어 시정을 좌지우지해 온 이익 집단 태머니 홀은 80년에 걸친 정치적 지배를 잃었다.

1930년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크라이슬러 빌딩GE 빌딩등 초고층 건물들을 세우며 맨해튼은 대공황 시기에도 불구하고 라가디아의 정치를 받으며 도시의 기능을 갖추기 시작하였다.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경제적으로 부흥이 시작되었다. 

주택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 졌으며, 대표적으로 스타이베선트 타운 - 피터 쿠퍼 빌리지가 1947년 오픈하였다.

1951년, 유엔은 처음부터 맨해튼 동쪽에 본부를 이전하였다.

많은 미국의 주요 도시와 마찬가지로, 뉴욕은 1960년대에 인종 폭동이 많이 발생하였다. 

1970년대까지, 경제 문제와 범죄율 상승 등의 결과를 초래했다.


1975년, 도시 정부가 파산에 직면하고, 1975년 10월 30일 뉴욕 데일리 뉴스에서는 "Ford to City: Drop Dead"라고 헤드라인 뉴스를 내보냈다.

연방 대출과 채무 구조 조정을 통해 조금씩 상황이 진전되었고, 뉴욕 주의 금융 조사에 동의 할 수 밖에 없었다.


1980년대에는 월 스트리트가 다시 탄생하였고, 세계 금융 산업의 중심의 역할을 다시 탈환하였다.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에이즈가 발생하였으며, GMHC와 ACT UP이 설립되었다. 맨해튼의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민족인 백인은 1940년 83.5%였던 것이, 1990년 58.3%로 감소했다.


1990년대에 들어서는 살인 사건이 2,245건이나 발생하였으나, 2008년에는 537건으로 줄어들었다. 

마약 관련 범죄에 대해서는 강력히 처벌하기 시작했다.

인구는 유입되기 시작하여, 이민자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월 스트리트는 낮은 금리와 부동산 시장의 성장을 가져왔다.


9·11 테러.

2001년 9월 11일, 2개의 항공기가 쌍둥이 빌딩인 세계 무역 센터에 충돌하여 건물이 무너졌다.
제 7 세계 무역 센터도 무너졌다. 
건물의 붕괴는 고층 빌딩 주변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으며, 약 3000명이 사망하였으며, 부상자가 속출하였다. 
그 이후, 로어맨해튼의 정상화가 시작됐다. 

국립 9·11 테러 메모리얼 & 박물관의 기념관은 2011년 9월 11일 개관하였으며, 박물관은 2013년 개관하였다. 
새로 지어진 신세계무역센터도 또한 개장되었다. 
7 세계 무역 센터와 4 세계 무역 센터는 개장했으며, 프리덤 타워라는 별칭이 있는 1 세계 무역 센터는 2014년 개장되었다.

지리.

맨해튼은 기반암이 맨해튼편암으로 알려진 운모 편암으로 되어있다. 

변성암이 강하여, 맨해튼의 어디든 초고층 건물들을 짓기에 적합한 땅으로 되어있다. 

센트럴 파크는 맨해튼편암에 노두가 생긴다. 

센트럴 파크 내의 래트 락은 그 예의 하나이다.


5번 애버뉴가 맨해튼을 서쪽과 동쪽으로 나누며, 맨해튼은 크게 다운타운 (로어 맨해튼), 미드타운 (미드타운 맨해튼), 업타운 (어퍼 맨해튼)으로 이루어져 있다. 

맨해튼 섬은 서쪽에 흐르는 허드슨 강과 동쪽에 흐르는 이스트 강으로 경계가 이루어져 있다. 


북쪽에는 할렘 강이 흘러 브롱크스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동쪽에 위치한 랜들스아일랜드워즈 섬루스벨트 섬과 남쪽에 위치한 거버너스 섬리버티 섬뉴욕 항을 포함한 작은 섬 또한 맨해튼의 일부이다.


섬 자체의 면적은 59km2이고, 21.6km로 길며, 3.7 km 너비이다.

뉴욕 군으로의 총면적은 87.5km2이다. 

육지면적은 섬 자체의 면적과 같은 59.5km2이며, 수면 면적은 28km2이다.


뉴욕 카운티 북쪽에는 브롱크스가 위치하고 있다. 

마블힐은 섬 면적의 일부였지만, 1895년 운하를 만들면서 섬과 브롱크스 쪽 영토로 분리되었다. 


제 1차 세계 대전 전에 브롱크스 쪽의 마블힐은 맨해튼의 영토가 되었다.

마블힐은 사람들에 의해 맨해튼의 영토가 바뀐 예가 되었다. 

뉴욕 자치구들은 네덜란드 통치시기부터 간척을 시작하여, 영토가 현재는 많이 바뀌었다.


19세기 초반, 로어맨해튼은 허드슨 해안에 있는 그리니치 스트리트부터 웨스트 스트리트까지 쓰레기 매립지로 확장하였다.

세계 무역 센터는 이 지역의 토사를 이용하여 지어졌다.

그 때의 토사를 이용하여 예부터 항구였던 방파제 사이를 매립하여 배터리 파크 시티를 만들었다.

강쪽으로 210m가 확장되었으며, 37ha를 덮었으며, 1.9km의 강변 산책로와 12ha의 공원이 만들어졌다.


지질학적으로, 맨해튼의 지층의 주된 특징은 아래에 있는 기반암이 미드타운 근처는 올라와 있으며, 29번가와 커낼 가 사이의 지표면은 내려가있으며, 다시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지역으로 오면 올라와 있다. 

이 덕분에 미드타운과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지역에는 초고층 건물이 밀집되어 있다.


맨해튼은 홀랜드 터널링컨 터널조지 워싱턴 다리의 고속도로 등으로 뉴저지 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북동쪽에는 브롱크스, 동쪽에는 퀸스, 남쪽에는 브루클린과 롱아일랜드가 위치하고 있다. 

스태튼아일랜드는 스태튼아일랜드 페리로 이동할 수 있다. 

페리 터미널은 배터리 파크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1811년 위원회 계획에 따라, 맨해튼은 격자식으로 도로가 되었다. 


맨해튼에는 12개의 애버뉴(Avenue)가 있는데, 애버뉴는 허드슨 강 평행하게 북쪽에서 남쪽으로 1자로 각각 30m 폭으로 된 도로이다. 

1번 애버뉴는 가장 동쪽에 위치하며, 서쪽으로 갈수록 숫자는 높아져 간다. 

가장 서쪽에 있는 도로는 12번 애버뉴이다. 

1번 애버뉴 근처에는 추가적인 애버뉴들도 또 있는데, 그 애버뉴는 1번 애버뉴 동쪽으로 애버뉴 A, 애버뉴 B, 애버뉴 C, 애버뉴 D로 총 4개가 있다. 


A부터 B까지의 지역이기 때문에 알파벳시티라고 불린다. 수많은 스트리트(Street)는 동에서 서를 잇는 스트리트들은 폭이 18m이고, 각각의 스트리트 사이의 거리가 약 61m이다. 

거리와 블록을 합치면 79m가 되며, 1마일당 정확히 20개의 블록이 있다. 

맨해튼의 전형적인 블록은 폭 250피트 (76m)이며, 길이는 600피트 (180m)이다.


계획에 따르면, 155개의 도시를 가로지르는 거리로 만들려고 했었지만, 맨해튼 최북단의 코너 부분까지 하여 총 220개의 거리가 되었다. 

맨해튼 북부의 브롱크스까지 거리 숫자 시스템이 적용되며, 맨해튼의 거리가 규칙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거리는 브롱크스에 263번가까지 이어져있다.

34번가, 42번가, 57번가, 125번가와 같은 15개의 거리는 30m 폭으로 지정되었다. 

이 거리들은 교통이나 쇼핑에서 중요한 거리가 되었다.


브로드웨이는 제일 잘 알려진 일반적인 거리와 다른 예외의 경우이며, 브로드웨이는 맨해튼 북부의 볼링 그린부터 브롱크스까지 계속 이어져있다. 

브로드웨이는 맨해튼을 대각선으로 가르며 이어져 있다. 

브로드웨이의 교차점으로는 유니언 스퀘어매디슨 스퀘어헤럴드 스퀘어타임스 스퀘어콜럼버스 서클이 있다.

맨해튼의 격자식 도로는 맨해튼헨지라는 현상이 발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현상은 5월 말과 7월 초에 발생하는데, 태양이 일몰하면서 거리와 태양이 나란히 놓여있어 햇빛이 바로 비치는 현상이다.


맨해튼의 많은 지구(Neighborhood)는 어느 특정한 규칙에 따라 이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퍼 이스트 사이드와 같이 지리적으로 붙여진 경우도 있으며, 리틀이털리와 같이 민족 집단지구에 따른 이름, 트라이베카, 놀리타노매드와 같은 두문자어 등의 경우가 있다. 

할렘의 경우 네덜란드의 도시 하를럼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알파벳시티는 어배뉴 A, B, C, D를 포함하는 지역이라 알바벳시티라는 이름으로 지어졌다.


소호와 같은 지구는 상업 및 쇼핑 지구로 알려져 있다. 그리니치 빌리지와 알파벳 시티는 보헤미안 문화랑 관련이 있다.

첼시는 게이의 인구 비율이 높으며, 최근에는 예술 산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워싱턴하이츠 지역은 도미니카 공화국계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며, 차이나타운은 중국계 사람들이 모여있다.

마찬가지로, 코리아타운도 한국계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맨해튼에서 업타운이라는 말은 북쪽 지역을 의미하며, 다운타운은 남쪽 지역을 의미한다.

이것은 다른 미국의 도시와는 다른점이며, 다운타운은 원래 중심 업무 지구의 의미로 자주 사용되는 말이다. 맨해튼은 미드타운 맨해튼과 파이낸셜 디스트릭트 2개의 중심 업무 지구가 있다. 

업타운은 대략 72번가 윗 지역을 뜻하여, 다운타운은 14번가 아래 지역을 뜻한다.

미드타운은 상황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지만, 대략 이 사이 지역을 의미한다.


5번 애버뉴는 맨해튼 섬의 이스트 27번가, 웨스트 42번가와 같이 동/서 지역을 양분하는 거리이다. 

블록은 거의 100%의 비율로, 5번 애버뉴로부터 시작하여 주소의 숫자가 올라간다.

맨해튼 섬의 북부 지역부터 1번가로 시작하지 않고, 하우스턴 가 바로 윗 거리부터 1번가, 2번가로 점점 올라간다. 

14번가부터 220번가까지 이스트, 웨스트 거리가 동일한 숫자로 매겨진다. 

어림잡아, 서쪽 거리의 번호는 동쪽의 거리 번호와 같다.


기후.

북위 41도 근처에 위치하고 있지만, 맨해튼은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 온난 습윤 기후(cfa)에 속한다. 

해안 지역의 겨울 온도는 상대적으로 내륙 지방에 비해 온난하여 매년 63.5cm에서 88.9cm까지 눈이 내린다. 

평균 220일동안 성에가 끼지 않는 시기가 있다. 

봄과 가을에는 포근하다. 

여름에는 매우 덥고 습하며, 평균 18일에서 25일정도는 평균 32 °C거나 더 덥다. 

대서양의 영향을 받아 허리케인이나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가장 더웠던 날은 41 °C를 기록한 1936년 7월 9일이였으며, 가장 추웠던 날은 -26 °C를 기록한 1934년 2월 9일이였다. 

최근에 가장 덥거나 추웠던 날은, 2012년 7월과 2004년 1월로, 각각 39 °C, -17 °C를 기록하였다.



미국의 주 및 특별구 이름

미국의 주 및 특별구 이름
주 이름영어약어주 이름영어약어

앨라배마

Alabama

AL

몬태나

Montana

MT

알래스카

Alaska

AK

네브래스카

Nebraska

NE

애리조나

Arizona

AZ

네바다

Nevada

NV

아칸소

Arkansas

AR

뉴햄프셔

New Hampshire

NH

캘리포니아

California

CA

뉴저지

New Jersey

NJ

콜로라도

Colorado

CO

뉴멕시코

New Mexico

NM

코네티컷

Connecticut

CT

뉴욕

New York

NY

델라웨어

Delaware

DE

노스캐롤라이나

North Carolina

NC

플로리다

Florida

FL

노스다코타

North Dakota

ND

조지아

Georgia

GA

오하이오

Ohio

OH

하와이

Hawaii

HI

오클라호마

Oklahoma

OK

아이다호

Idaho

ID

오리건

Oregon

OR

일리노이

Illinois

IL

펜실베이니아

Pennsylvania

PA

인디애나

Indiana

IN

로드아일랜드

Rhode Island

RI

아이오와

Iowa

IA

사우스캐롤라이나

South Carolina

SC

캔자스

Kansas

KS

사우스다코타

South Dakota

SD

켄터키

Kentucky

KY

테네시

Tennessee

TN

루이지애나

Louisiana

LA

텍사스

Texas

TX

메인

Maine

ME

유타

Utah

UT

메릴랜드

Maryland

MD

버몬트

Vermont

VT

매사추세츠

Massachusetts

MA

버지니아

Virginia

VA

미시간

Michigan

MI

워싱턴

Washington

WA

미네소타

Minnesota

MN

웨스트버지니아

West Virginia

WV

미시시피

Mississippi

MS

위스콘신

Wisconsin

WI

미주리

Missouri

MO

와이오밍

Wyoming

WY

특별구 이름

컬럼비아 특별구(District of ColumbiaDC): 미국 연방정부 소재지, 일반적으로 Washington, D.C. 라고 함.


미국은 50개의 주(states)와 1개의 특별구(district)로 이루어져 있다. 

다음은 50개 주와 1개 특별구의 소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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